과거 방송에 공개된 북파공작원의 전사확인서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4 조회
- 목록
본문
이들은 비공식 요원인 탓에 부대에 소속되어 작전에 투입되었지만 비군인 신분에 군번 조차 없는 걸 알 수 있다.
위와 같이 전사확인서가 발부된 경우는 그나마 다행이다. 행정 시스템이 허술했던 과거나 시신조차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전사확인서는 물론 복무 이력 조차 인정받을 수 없는 경우가 상당했음.
말그대로 행정상 '없는 사람'인 셈.
위 확인서의 경우 아내가 있었던 북파공작원이었고 시신 또한 회수가 가능했던 경우다.
아내의 증언으론 잠깐 나갔다 온다며 집을 나섰던 남편은 머리가 없고 팔도 없는 시신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과거 방송에 공개된 북파공작원의 전사확인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