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女시신 나체' 수백장 모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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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감식 업무를 담당하던 남성 경찰관이 10년 넘게 여성 시신 20여구를 불법 촬영하고 소지해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아카바네경찰서 등에서 감식 요원으로 근무하며 영안실에 안치된 여성 시신 약 20구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228n10361?mid=m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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