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5개월 만에 리버풀 복귀…“득점해도 세리머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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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5개월 만에 리버풀 복귀…“득점해도 세리머니는 없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아놀드가 오랜만에 친정팀 리버풀을 상대하게 된다. 그는 명단에 꾸준히 포함되어 왔으며, 이번 리버풀 원정에도 함께할 전망이다. 약 5개월 만에 과거 자신이 뛰었던 안방을 다시 방문하게 된 아놀드는 경기 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
아놀드는 득점 상황이 나와도 세리머니를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득점하더라도 크게 기뻐하진 않을 것이다. 원정 라커룸에서 준비해보는 것 자체가 큰 변화다. 이적을 결정했을 때부터 언젠가는 리버풀을 상대하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현지에서도 아놀드가 출전할 경우 리버풀 홈팬들의 야유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아놀드는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든 그것은 그들의 선택"이라며 "나는 리버풀을 여전히 아끼고 사랑한다. 그곳에서 얻었던 경험과 성취는 지금도 소중하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마음속에서 그 감정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놀드는 과거 대표팀 동료였던 벨링엄이 자신의 이적 과정에서 중요한 조언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국 대표팀 소집마다 레알에서의 생활을 많은 이들이 물어봤다. 벨링엄은 팀 전체가 승리를 갈망하고 있으며 이겨야 한다는 분위기가 분명하다고 전했다. 나 역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원했고 결국 결단을 내렸다. 같은 국가 출신 선수와 함께할 수 있어 적응에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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