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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체제 맨유, 지난 시즌 승점 넘어서며 상승세…4연승으로 4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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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캐릭 감독 대행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 총 승점을 이미 넘어서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리그 4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맨유는 현재 승점 44점(4위)을 기록, 지난 2024-2025 시즌 전체 승점(42점)을 13경기 남은 상황에서 이미 넘어섰다. 에릭 텐 하흐와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아래서 이뤄낸 성과를 단 4경기 만에 초과한 셈이다.

캐릭 감독 대행의 선수 활용과 전술 운영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캐릭은 짧은 기간 내 선수단과 신뢰를 구축하고 ‘정상적인 팀‘의 움직임을 회복시켰다"며 "이는 퍼거슨 시대 이후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전임 감독들의 고집과 대비된다. 매체는 아모림 감독의 3-4-2-1 포메이션 고집이 아마드의 장점을 약화시키고, 브루누 페르난데스를 카제미루와 함께 백라인으로 내리는 결정이 공격력을 둔화시킨 점을 지적했다. 코비 마이누의 기회 축소와 마커스 래시포드와의 공개적 갈등도 팀 분위기를 해쳤다.

반면 캐릭 체제 아래서 팀은 조직력을 회복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흐름이 유지된다면 시즌 말 최대 83점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 시즌 리버풀의 우승 승점(84점)과 불과 1점 차에 해당한다.

물론 아스널의 강력한 흐름을 고려할 때 우승 경쟁은 어렵지만, 남은 경기에서 7~8승을 추가하면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캐릭 감독 대행이 선수들과의 관계 관리와 전술적 안정성을 유지한다면 ‘임시‘라는 수식어를 벗는 시나리오도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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