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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전|3점슛 콘테스트 참가자 공개… 릴라드 깜짝 출전, 올 시즌 첫 공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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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아킬레스건 파열로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지만, ‘데임 타임(Dame Time)’은 올스타 위크엔드에서 다시 울려 퍼질 예정이다.

NBA는 올해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출전 명단을 발표했고, 35세의 데미안 릴라드(Damian Lillard)가 깜짝 참가자로 이름을 올렸다. 릴라드는 피닉스 선즈의 데빈 부커(Devin Booker),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도노반 미첼(Donovan Mitchell), 덴버 너기츠의 자말 머레이(Jamal Murray) 등 리그 정상급 슈터들과 한 무대에서 경쟁한다. 이 밖에도 샬럿 호네츠 신인 콘 크누펠(Kon Knueppel),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타이리스 맥시(Tyrese Maxey), 밀워키 벅스의 바비 포티스 주니어(Bobby Portis Jr.), 마이애미 히트의 노먼 파월(Norman Powell)도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비록 이번 시즌 코트에 복귀하지는 못했지만, 릴라드가 3점슛 콘테스트에 초청된 것만으로도 그의 리그 내 위상을 보여준다. 9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그는 2018년과 2023년 두 차례 3점슛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를 경우, 래리 버드(Larry Bird)와 크레이그 호지스(Craig Hodges)가 보유한 역대 최다 3회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릴라드는 지난 시즌 밀워키에서 뛰던 중 플레이오프에서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후 오프시즌에 11시즌을 함께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로 복귀해 3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구단은 그가 2025-26시즌 전체를 결장하며 재활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는 다음 시즌 공식 복귀다.

한편 릴라드는 최근 팟캐스트 **‘Road Trippin’ Show’**에 출연해 재활 과정을 직접 전하며 “회복 상황은 매우 순조롭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부상은 무엇보다 인내가 중요하다. 처음 한두 달은 할 수 없는 동작이 많아 힘들지만, 한 걸음씩 차근차근 가다 보면 결국 터널 끝의 빛을 보게 된다”고 말하며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NBA 올스타전|3점슛 콘테스트 참가자 공개… 릴라드 깜짝 출전, 올 시즌 첫 공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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