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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상금 랭킹, 바이에른 뮌헨 8576만 파운드로 1위…5개 구단 8000만 파운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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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참가 구단들의 상금 규모가 공개됐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26일(현지시간) 각 구단의 추정 상금을 발표하며 바이에른 뮌헨이 8576만 파운드(약 1600억 원)로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상금은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모든 참가팀이 받는 기본 참가 상금(약 1620만 파운드)과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그리고 ‘가치 기둥(Value Pillar)‘이라 불리는 UEFA 계수와 방송 수익 배분 몫이 합산된다. ‘가치 기둥‘ 부분에서는 빅클럽들의 수익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책정된다.

16강 진출팀 중에서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8576만 파운드로 최상위를 기록했으며, 맨체스터 시티(8341만), 리버풀(8328만), 아스널(8259만), 파리 생제르맹(8038만)도 8000만 파운드 이상의 상금을 확보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910만 파운드로 6위, 첼시(7891만), 바르셀로나(7623만), 토트넘(7186만)이 뒤를 이었다.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도르트문트(6039만), 인터밀란(6028만), 유벤투스(5421만) 등도 높은 상금을 기록했으나, 생존 팀들에 비해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변의 주역 보되/글림트(4577만)와 갈라타사라이(4283만)는 16강 진출과 함께 상금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상금 랭킹 최하위는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카이라트로 1843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상금 랭킹, 바이에른 뮌헨 8576만 파운드로 1위…5개 구단 8000만 파운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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