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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ACLE 16강 첫 경기 3월 3일 춘천 송암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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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일정을 확정했다. 강원은 오는 3월 3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일본의 마치다 젤비아와 1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2차전은 3월 10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상대 마치다 젤비아는 2023시즌 J2리그 우승 후 J1리그 승격과 함께 상위권에 안착하며 ‘승격팀 돌풍‘을 일으킨 팀이다.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무대 출전임에도 리그 스테이지에서 동아시아 그룹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마치다는 점유율 위주의 일본 축구 스타일과 달리 수비 라인을 높여 빠른 전환과 직선적 공격을 구사하며 세컨드볼 경합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강원은 지난해 11월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ACLE 리그 스테이지 홈경기에서 마치다에 1대3으로 패한 바 있다. 당시 강원은 마치다의 강한 압박에 빌드업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공격 전환이 매끄럽지 못했다. 정경호 감독은 "이미 만나본 팀이기에 분석을 더해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 팀 모두 구단 역사상 첫 ACLE 출전에서 16강에 오른 만큼, 이번 대결은 더 높은 무대를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8강 진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립 단판 승부를 펼친다.
강원FC, ACLE 16강 첫 경기 3월 3일 춘천 송암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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