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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두 번째 10어시스트’ 김지영 “동료들 덕분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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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이 22일 부산 BNK를 원정에서 71-68로 꺾고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주역은 김지영이었다.
김지영은 이날 8점 5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10어시스트는 정규리그 통산 두 번째 기록이다.
최윤아 감독은 “김지영이 부상 복귀 후 팀이 안정됐다”고 칭찬했다.
김지영은 전반에만 8어시스트를 쏟아냈다. 그는 웃으며 “내가 개떡같이 줬는데 동료들이 찰떡같이 받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4쿼터엔 쫓기던 상황에서 달아나는 3점슛을 터뜨렸다. “홍유순을 믿고 던졌다. ‘유순아 잡아줘’ 하면서 쐈는데 들어갔다”고 돌아봤다.
김지영은 “시즌 초반 부상으로 준비한 걸 못 보여줬는데, 막판이라도 보여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남은 경기 끝까지 악물고 하겠다”고 다짐했다.
‘통산 두 번째 10어시스트’ 김지영 “동료들 덕분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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