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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2026 월드컵 감독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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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에르난데스는 바르셀로나에서 한시 플릭에게 자리를 넘겨준 지 거의 2년이 되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감독 제안이 있었고, 최근에도 또 다른 제안이 그의 앞에 놓였다.
바르셀로나를 떠난 첫 해 동안 자비는 자신에게 들어온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 그는 바르셀로나 감독으로서의 2.5년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지난 여름부터 다시 감독 시장에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클럽을 찾지 못한 상태이다.

자비는 다음 클럽으로 프리미어리그를 선호하고 있으며, 현재는 그쪽에만 집중하고 있다. 그는 또 다른 국제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카데나 SER에 따르면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최근 모로코 축구협회는 와리드 레그라귀 감독의 사임을 처리했다. 2022 월드컵 이전부터 감독직을 맡았던 50세의 레그라귀 감독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후 사임을 결심했고, 모로코 축구협회는 그의 결정을 받아들였다. 그의 후임으로 자비가 선호됐으나, 자비는 제안을 거절했다.
자비와 모로코 축구협회는 스태프 구성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자비는 국가대표 팀에 보조 코치, 분석가, 체력 훈련 담당자를 데려오길 원했지만, 모로코 축구협회는 자비가 혼자서 오는 것만 가능하다고 명확히 밝혔다.
결국 자비는 모로코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여전히 클럽 축구로의 복귀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여름이 될 때까지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여름에는 새로 자리난 감독직들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
‘자비, 2026 월드컵 감독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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