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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월드컵 3개월 앞두고 레그라기 감독 전격 사임…"팀에 새로운 비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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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군 왈리드 레그라기 모로코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3개월 앞두고 전격 사임했다.
모로코 왕립축구연맹(FRMF)은 6일(현지시간) "레그라기 감독이 대표팀을 이끈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그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레그라기 감독은 "팀에 새로운 정신과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다. 내 결정은 팀 발전 과정의 일부"라고 말했다.
레그라기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3개월 전 ‘임시 소방수‘로 부임해 크로아티아, 벨기에, 캐나다가 포진한 죽음의 조를 1위로 통과했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연달아 격파하며 아프리카 국가 최초의 월드컵 4강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브라질을 꺾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지난 1월 자국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세네갈에 패하며 우승에 실패한 후 사임설이 제기돼 왔다.
FRMF는 후임으로 U-23 대표팀 감독 모하메드 웨흐비를 선임했다. 웨흐비 감독은 조제 모리뉴 감독과 토트넘, AS로마에서 함께한 주앙 새크라멘투를 수석코치로 영입했다.
모로코는 이번 대회에서 브라질,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모로코, 월드컵 3개월 앞두고 레그라기 감독 전격 사임…"팀에 새로운 비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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