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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73일' 아스널 다우먼, EPL 최연소 득점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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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신성‘ 맥스 다우먼(16)이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다우먼은 15일(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44분, 다우먼이 올린 크로스가 빅토르 요케레스의 결승골로 연결됐다. 이후 에버턴이 골키퍼까지 공격에 가담한 틈을 타 다우먼이 자기 진영에서 공을 가로챈 뒤 단독 드리블로 페널티지역까지 진격, 왼발 슈팅으로 쐐기를 박았다.
EPL 3번째 출전 만에 데뷔골을 터뜨린 다우먼은 16세 73일의 나이로 2005년 제임스 본(16세 270일)이 세운 종전 기록을 197일 앞당겼다. 지난해 11월에는 15세 308일로 UEFA 챔피언스리그(UCL)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날 승리로 아스널은 리그 4연승을 달리며 승점 70으로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1)와의 격차를 9점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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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73일' 아스널 다우먼, EPL 최연소 득점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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