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맨시티 비야레알 2-0 완승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홀란,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맨시티 비야레알 2-0 완승

 

홀란,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맨시티 비야레알 2-0 완승

 

엘링 홀란이 또 하나의 전설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1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비야레알 원정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원정 경기에서 비야레알을 2대 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며 리그 페이즈 전체 5위를 유지했다.

선두권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인터 밀란(이탈리아), 아스널(잉글랜드) 등 3연승 팀들과의 승점 차는 단 2점이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공식전 9경기 연속 무패(7승 2무)를 이어가며 절정의 경기력을 다시 증명했다. 무엇보다 홀란의 득점 본능이 다시 한 번 빛났다.

전반 17분, 리코 루이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낮고 빠르게 올린 크로스를 홀란이 문전으로 쇄도하며 강하게 밀어 넣었다.

시원한 선제골이었다. 이어 전반 40분에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사비뉴의 정확한 크로스를 헤더로 돌려놓으며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전반은 맨시티가 2-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비야레알은 재빠른 역습으로 반격에 나섰다.

맨시티가 점유율을 높게 유지했지만,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비야레알의 움직임이 위협적이었다. 그러나 맨시티의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전환 플레이가 이를 봉쇄했다.

 

후반 13분 니코 곤살레스가 부상으로 교체되며 마테오 코바치치가 투입됐고, 경기 중반 이후 맨시티는 오스카 보브와 티얀니 라인더러스를 투입해 흐름을 안정시켰다.

 

후반 막바지에는 사비뉴와 홀란을 대신해 오마르 마르무시, 라얀 체르키까지 투입하며 완승을 굳혔다.

홀란은 이날 골로 자신의 연속골 기록을 12경기로 늘리며 호날두의 개인 통산 최다 연속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동시에 그는 이번 시즌 맨시티와 노르웨이 대표팀 경기 포함 14경기에서 무려 24골을 터뜨리는 괴물 같은 득점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BBC는 “홀란이 1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놀라운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그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이번 시즌 클럽과 대표팀을 합쳐 14경기 24골을 기록 중이며, 맨시티의 원정 무승 징크스를 끊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도 “홀란이 호날두의 대기록과 동률을 이뤘다”며 “맨시티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특히 홀란은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여전히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임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홀란은 여전히 25세에 불과하지만, 이미 세계 축구사에서 ‘득점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기록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본기사출처-인트라매거진

 

 


홀란,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맨시티 비야레알 2-0 완승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