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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새 시즌 우익수 전환…"체력 관리 통해 유능한 외야수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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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새 시즌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한다. 팀은 골드글러브 출신 중견수 헤리슨 베이더(32)를 영입하며 외야 수비 보강에 나섰다. 이는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팀 외야 수비력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적 조정이다.

지역 매체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외야 수비가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최악이었다고 지적하며, 이정후의 수비 지표(DRS -18, OAA -5)가 부진했음을 언급했다. 매체는 이정후가 시즌 막판 피로한 모습을 보이며 수비 효율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시즌 그는 데뷔 후 가장 많은 150경기에 출전했으며, 긴 이동 거리와 체력 부담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이정후는 2024년 어깨 수술로 37경기만 출전한 후, 지난 시즌을 사실상 풀타임 데뷔 시즌으로 치렀다.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약 1643억 원) 계약의 첫 3분의 1이 지나간 상황에서, 올해는 부담이 줄어든 우익수로 이동해 강한 어깨를 살리는 동시에 체력 관리에도 집중할 전망이다.

매체는 "이정후는 여전히 강력한 어깨를 가진 엘리트 선수"라며 "서류상으로 유능한 외야수가 될 자질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또한 베이더 영입과 이정후의 우익수 이동이 팀 외야 수비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 시즌 이정후의 포지션 변경이 체력 부담을 덜고, 그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이정후, 새 시즌 우익수 전환…"체력 관리 통해 유능한 외야수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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