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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신인 소자, 데뷔전서 레거시 넘버 903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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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신인 수비수 소자(19)가 구단 역사상 903번째 선수로 공식 데뷔했다.
소자는 7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중 부상당한 데스티니 우도기에 교체 투입되며 프로 무대 첫 발을 내디뎠다. 이로써 그는 토트넘에서 도입한 ‘레거시 넘버‘ 제도에 따라 903번을 부여받았다.
토트넘은 2023년 10월부터 구단 역사에 공헌한 모든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레거시 넘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남자 1군 공식 경기에 출전한 선수마다 고유 번호가 부여되며, 이 번호는 경기 유니폼 목 뒷부분에 표시된다.
소자는 지난주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2-2)에서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번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3분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한 불리함 속에서도 10명으로 60분 이상을 버텼으나, 결국 0-2로 패배했다.
토트넘 신인 소자, 데뷔전서 레거시 넘버 903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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