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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랑크 감독 "로메로, 주장 완장 유지"…퇴장 논란에도 신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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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퇴장 논란에도 불구하고 주장 완장을 계속 착용할 예정이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로메로의 주장직 박탈 가능성을 부인하며 "완장을 빼앗을 의도는 없다. 그는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 로메로는 경기 후 즉시 로커룸에서 팀에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로메로의 반복되는 경고 누적과 퇴장 기록에도 불구하고 내려진 것이다. 그는 지난 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3분 카제미루의 발목을 스터드로 밟는 파울로 직접 퇴장당하며 시즌 4번째 퇴장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그는 최소 다음 4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이날 선수 평가에서 로메로에게 최저점인 3점을 부여하며 "클럽의 주장이자 경험 많은 선수로서 이런 장면이 너무 자주 반복된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로메로는 토트넘 입단 후 공식전에서만 6번의 퇴장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최다 퇴장 선수 중 한 명이다.

프랑크 감독은 퇴장 장면에 대해 "공을 향한 명확한 움직임이었다. 퇴장을 의도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비디오 재생을 여러 번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고, 로메로는 징계로 인한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사건은 로메로가 최근 이적 시장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에 이어 또다른 논란을 초래하며, 주장으로서의 책임 문제를 다시 부각시켰다. 프랑크 감독의 신뢰에도 불구하고, 로메로의 경기 내 판단과 행동이 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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