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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KBL 국내 선수 역대 3위 51점 폭발…KCC, SK에 43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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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의 허웅이 한 경기 개인 최다 51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팀의 압승을 이끌었다. KCC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SK를 120-77로 대파했다.

이번 승리로 KCC는 2연승을 이어가며 19승 18패로 6위 자리를 굳혔고, 지난달 30점 차 대패를 설욕하는 동시에 6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허웅은 경기 초반부터 뜨거운 손감을 자랑했다. 전반에만 3점슛 10개를 성공시키며 SK 수비를 무너뜨렸고, 후반에도 맹공을 이어가며 총 14개의 3점슛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프로농구(KBL) 역대 한 경기 3점슛 성공 개수 3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허웅의 51점은 KBL 국내 선수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3위로, 우지원 전 해설위원(70점)과 문경은 수원 KT 감독(66점)에 이은 수치다. 또한 그는 2021년 12월 1일 창원 LG전에서 세운 자신의 기존 최고 기록(39점)을 크게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KCC는 허웅의 폭발적인 득점에 힘입어 전반을 62-43으로 마친 뒤 후반에도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3쿼터까지 31점 차를 벌린 뒤 4쿼터에는 최대 40점 차까지 격차를 벌리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외국인 선수 숀 롱도 18점 15리바운드로 15경기 연속 더블더블이라는 구단 신기록을 작성하며 승리를 지원했다.

반면 3연승을 달리던 SK는 홈에서 대패를 당하며 22승 15패로 4위를 유지했으나, 자밀 워니(15점)와 에디 다니엘(14점)의 분전만으로는 무너진 수비를 만회하기에 부족했다.



허웅, KBL 국내 선수 역대 3위 51점 폭발…KCC, SK에 43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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