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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르브론 제임스, 결장 누적으로 21년 연속 올NBA 기록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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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는 시즌 개막 초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데 이어, 이날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도 왼발 관절 염증으로 결장했다. 이로써 이번 시즌 결장 경기 수는 18경기로 늘어났으며, 개인 수상 자격 요건인 최소 65경기 출전 기준을 충족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21년 연속 올NBA 팀 선정 기록도 막을 내리게 됐다.
올해 41세인 제임스는 신인 시즌을 제외하고는 매년 올NBA 팀에 이름을 올려왔다.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차례 퍼스트 팀에 선정됐고, 세컨드 팀과 서드 팀에는 각각 4번씩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건강 문제로 개막 전 좌골신경통으로 14경기를 결장했고, 시즌 도중에도 여러 부상이 겹치면서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한편 레이커스는 제임스 외에도 여러 주축 선수들의 결장을 발표했다. 왼쪽 다리 근육 부상을 입은 루카 돈치치(Luka Doncic), 오스틴 리브스(Austin Reaves), 그리고 오른쪽 발목 통증을 겪고 있는 마커스 스마트(Marcus Smart) 역시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돈치치는 이번이 3경기 연속 결장이다. 다만 레이커스 단장 롭 펠린카(Rob Pelinka)는 그의 부상이 경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6세의 돈치치는 전날 팀 훈련에 참가했으며, 이날은 몸싸움이 포함된 훈련도 소화했다. 친정팀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는 복귀 가능성도 남아 있다.
또한 레이커스 센터 디안드레 에이튼(Deandre Ayton)은 오른발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으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반면 오른쪽 무릎 인대 염좌로 이탈했던 신인 아도우 티에로(Adou Thiero)는 복귀할 예정이다.
NBA/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르브론 제임스, 결장 누적으로 21년 연속 올NBA 기록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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