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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WBC 대표팀, KBO 경험자 4명 포함 30인 명단 발표…한국, 2023년 역전패 교훈 삼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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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야구 국가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30인 명단을 공개했다. C조(한국, 일본, 대만, 체코, 호주)에 편성된 호주는 메이저리그(MLB) 경력자 5명을 포함한 최정예 전력으로 대회에 임한다.

특히 KBO리그 경험자가 4명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올해 아시아쿼터로 LG 트윈스에 합류한 애디슨 웰스, KIA 타이거즈에 영입된 잭 데일을 비롯해, 과거 한화 이글스에서 뛴 브록 서폴드와 지난해 LG에서 활약한 사이몬 윈까지 한국 리그를 경험한 선수들이 대거 호주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2023년 대회 1라운드에서 호주에 7-8 역전패를 당하며 조기 탈락한 아픈 기억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양팀은 3월 9일 1라운드 최종전에서 맞붙게 되며, 한국은 호주의 강력한 전력과 KBO 리그에 대한 이해도를 가진 선수들을 특별히 경계해야 할 상황이다.

호주는 2021년 아메리칸리그 세이브왕 림 헨드릭스가 재활 중이라 예비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MLB와 유럽, 아시아 리그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 상위 2팀 진출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조의 대만도 메이저리그에서 277경기에 출전한 헨리 페어차일드(통산 타율 0.223, 18홈런)를 포함한 해외파 9명을 대표팀에 소집하며 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한국은 일본, 대만, 호주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 8강 진출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호주 WBC 대표팀, KBO 경험자 4명 포함 30인 명단 발표…한국, 2023년 역전패 교훈 삼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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