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분류

칼리두 쿨리발리, 알 힐랄과 1년 동행 연장... "확실히 밝힌 사우디 잔류"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칼리두 쿨리발리가 알 힐랄과의 동행을 이어가게 되었다.

알 힐랄은 12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쿨리발리와의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전했다.

세네갈 국가대표 수비수 쿨리발리는 한때 이탈리아 세리에A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수비수로 군림했다. 2014년 나폴리에 합류한 그는 약 9시즌 동안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세계적인 수비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나폴리에서의 공식전 기록은 317경기 출전, 14골 7도움이다.

수상 경력 역시 화려하다. 나폴리 소속으로 코파 이탈리아 우승 1회(2019-20),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우승 1회(2014)를 경험했고, 개인적으로는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2018-19)에 선정되었으며, 4시즌 연속(2015-16, 2016-17, 2017-18, 2018-19) 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2023년,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로 향했다. 커리어 말년을 새로운 무대에서 보내기로 결정한 그는 당시 한 인터뷰를 통해 금전적인 이유로 유럽을 떠났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기도 했다. 그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은 김민재가 메웠고, 나폴리는 33년 만에 세리에A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사우디 무대에서도 쿨리발리의 기량은 여전했습니다.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으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과시했고, 알 힐랄은 그의 활약 속에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2023-24), 사우디 슈퍼컵 2연패(2023, 2024) 등 총 5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쿨리발리는 알 힐랄과 1년 더 동행하게 되었다. 알 힐랄은 "쿨리발리는 뛰어난 활약으로 팀이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에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 진출이라는 이정표를 세우는 데도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며 그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칼리두 쿨리발리, 알 힐랄과 1년 동행 연장... "확실히 밝힌 사우디 잔류"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