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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효범 감독, 경기 지각 출근…KBL, 징계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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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김효범 감독이 개인 사정으로 경기에 지각 출근하는 이례적인 사태가 발생했다. 9일 수원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김 감독은 경기 시작 직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결국 경기가 시작된 후에야 경기장에 도착했다.
삼성 구단 측은 김 감독의 지각을 개인적인 사유로 설명했으며, 그는 2쿼터 경과 후에야 경기장에 도착해 후반부터 벤치에서 지휘를 이어갔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도 김 감독은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감독은 지난달 29일 장모상을 치른 바 있다.
KBL 대회운영요강에는 “경기에 출전하는 팀은 원칙적으로 경기 시작 60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어, 이번 사건은 해당 규정 위반 여부에 따라 징계 검토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 구단과 KBL은 현재 상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삼성은 kt와의 접전 끝에 101-104로 패배하며 4연패를 기록, 12승 27패로 9위에 머물렀다.
삼성 김효범 감독, 경기 지각 출근…KBL, 징계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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