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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범경기] 배지환, 4경기 만에 안타 신고...볼넷·득점까지 '멀티 출루'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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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초청 선수 자격으로 빅리그 재입성을 노리는 배지환의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었다.

경기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맞대결로 펼쳐졌다. 배지환은 이날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23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하며 시범경기 타율을 0.200(10타수 2안타)까지 끌어올렸다.

배지환은 팀이 0-3으로 뒤진 7회 초, 중견수 수비부터 소화하며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8회 말 첫 타석에 들어선 그는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왼손 투수 리처드 러브레이디 주니어의 147.1km/h 싱커를 받아쳐 좌전 안타로 만들었다. 이후 닉 모라비토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시범경기 첫 득점까지 성공했다.

9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2사 1루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내며 두 번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까지 이어지진 않았지만, 존재감은 확실히 각인시켰다. 메츠는 이날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이날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나서지 않았다. 그는 현재까지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2(9타수 2안타) 3볼넷 2득점을 기록 중이다.



[MLB 시범경기] 배지환, 4경기 만에 안타 신고...볼넷·득점까지 '멀티 출루'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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