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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야말 원더골로 빌바오 격파…'8경기 무득점' 토레스 침묵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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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의 환상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시간)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5-26 라리가 27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렸다.
한지 플릭 감독은 페드리, 하피냐 등을 벤치에 두고 페란 토레스, 마커스 래시퍼드, 다니 올모, 라민 야말로 공격진을 꾸렸다. 전반전은 빌바오의 거센 공세에 밀려 유효 슈팅 하나 없이 고전했으나, 오프사이드 트랩을 활용해 위기를 넘겼다.
승부는 후반 23분에 갈렸다. 교체 투입된 페드리가 좌측에서 반대편으로 전환 패스를 연결했고, 야말이 오른쪽 넓은 공간에서 공을 잡아 박스 안으로 파고든 뒤 왼발 감아차기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그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들어가는 완벽한 궤적을 그렸다.
그러나 최전방 공격수의 부진은 걱정거리다. 이날 선발 출전한 페란 토레스는 최근 모든 대회 8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안와 골절에서 복귀했지만 아직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다. 플릭 감독은 "9번 공격수는 항상 득점으로 평가받는다. 토레스는 현재 운이 없고 자신감도 완전하지 않다. 우리가 그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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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야말 원더골로 빌바오 격파…'8경기 무득점' 토레스 침묵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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